Windows 11 집중 세션 설정법: 알림은 줄이고 꼭 필요한 연락은 받는 순서
작업 중 알림이 계속 떠서 흐름이 끊기지만, 중요한 전화나 일정 알림까지 놓치고 싶지는 않다면 Windows 11의 집중 세션과 방해금지를 함께 설정해 보세요. 세션 시간과 허용할 앱을 정한 뒤 시험해 보면, 방해를 줄이면서 놓친 알림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AI·앱·IT 문제 해결과 활용법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 이미지 집중 세션을 시작하기 작업 표시줄 오른쪽의 시계나 알림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Windows 키와 N 키를 누릅니다. 알림 센터에서 집중 세션 시간을 정하고 ‘집중’을 선택하면 타이머가 시작됩니다. 설정 앱에서는 ‘시스템 → 집중’으로 이동해 세션을 시작할 수 있고, 시계 앱의 ‘집중 세션’에서는 작업 시간과 휴식 시간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. 처음에는 25분처럼 짧은 시간을 선택해 알림이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해 보세요. 집중 세션이 시작되면 방해금지가 자동으로 켜지고, 작업 표시줄 앱의 배지와 깜박임도 숨길 수 있습니다. 세션 중 도착한 알림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알림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놓치면 곤란한 알림은 우선 허용하기 집중 세션과 별도로 ‘설정 → 시스템 → 알림’에서 방해금지 자동 실행 조건과 우선 알림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. ‘우선 알림 설정’에서 허용할 앱을 추가하고, 전화나 미리 알림을 받을 필요가 있다면 해당 항목도 켭니다. 메신저 전체를 허용하기보다 업무 연락에 쓰는 앱처럼 필요한 범위만 선택하는 편이 알림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. 세션 시작 전에 허용 목록을 정하고, 테스트 메시지나 알림을 보내 동작을 확인하세요. 방해금지가 이미 켜져 있던 상태에서 집중 세션을 시작했다면 세션이 끝난 뒤에도 방해금지가 계속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. 종료 후 알림 센터의 종 모양 상태를 확인하고, 방해금지를 직접 꺼야 하는지 살펴보세요. 알림이 오지 않거나 너무 많이 올 때 중요한 알림을 받지 못했다면 알림 센터에서 누락된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. 이어 ‘시스템 → 알림’의 우선 알림 목록과 앱...